열대 수련들 입니다.
뾰족뽀족..마치 가시를 올려 놓은듯한 넓은 이파리의 가시연 잎.
물옥잠
연잎도 이젠 갈때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뜨거운 여름 전성기를 보내고 한때는 진사님들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더니
이젠..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홍련.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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