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축제"이다보니 정성껏 가꾼 탐스러운 국화들이 그윽한 향으로 발길을 유혹합니다.
축제장이라면 흥겨운 음악이 빠질순 없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에서 자주 눈에 뜨이는 "수&진"의 멤버중 하나인 동생이 라이브로 연주를 합니다.
정열적인 꽃 포인세티아로 꽃길도 만들어 두었네요~
국화와 코스모스..
바람개비와 인파가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갈대밭도 지나쳐 봅니다.
갈대밭 뒤로 백석교가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고..
축제장답게 에드벌룬도 두둥~~~
습지관찰지구를 지나며
사천천변을 걸어 봅니다.
한때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였다가 지금은 새롭게 태어나 아름다운 땅으로 변신하여 환경관광명소로 만들어가는 모습과
자연및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장임이 틀림 없다..
인천 드림파크 국화축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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