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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들~~

사격(shooting, 射擊)

 

 

 

 

 

 

화약에 의해 탄환을 발사하는 총이 발명되고, 성능이 향상되자 사람들은 활 대신에 총을 전쟁과 수렵에 사용하게 되었고, 그 목적으로 익힌 사격기술을 겨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냈다.
유럽에서 사격이 경기의 하나로 정착한 것은 16세기경부터이고, 17세기에는 각지에 클럽 조직도 생겼으며, 18세기에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와 같이 사격경기가 보급되는 한편 총기의 성능도 더욱 진보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사격이 시작된 것은 총포술이 도입되었던 16세기 말부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격이 경기로서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이다.

그 시초는 육군연성학교에서 장총 사격 대회가 열린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1956년 제16회 멜버른 올림픽 대회부터 선수를 파견하였으며 짧은 기간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여 올림픽 금메달 획득 및 메달 획득의

효자 종목으로 부상하게 되었고 세계 정상급의 실력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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