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오수를 즐기던 청둥오리들이
멀리서 들려오는 글라이더의 굉음에 일제히 비상을 하며 혼비백산을 한다.
인간 가까이 살려면 이정도쯤의 소음은 감수해야 할것인데...
정말로 친해지고 싶다고...^^
시흥 늠내길 갯골에서..
2015.0201.
'산,들,바다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흥 GREEN WAY (0) | 2015.02.06 |
---|---|
대부 해솔길 구봉도 낙조전망대 (0) | 2015.02.04 |
대부 해솔길(구봉도) (0) | 2015.01.31 |
소금이 놀던 자리 (0) | 2015.01.29 |
갯골 아침 소경 (0) | 2015.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