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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들~~

DMC(Digital Media City)의 명물이 될 MBC 신사옥 앞 스타의 거리

 

 

 

 

 

울림-Contents bud

 

 

 

 

 

 

 

 

 

 

 

 

작품명 스퀘어-M, communication(미디어 세상, 소통) 규격 길이 7.2m×폭 6m×높이 6m /스텐리스 스틸

 

‘미디어 세상과 인간의 만남, 그리고 소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스퀘어-M은 빨간색 사각 프레임을 중심으로, 푸른색의 인간 모형이 서로 마주보며 대칭을 이룬다.


*빨간 사각 프레임은 세상을 비추는 미디어를 상징한다.

‘비어있는, 막힘이 없는’ 프레임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미디어의 본질과 거짓이 없는 진실된 소통을 표현하고, MBC의 대표 색상인 빨강색으로 이미지를 강화했다.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인간 모형은 미디어 세상을 향해 적극적으로 나선 인간의 모습을 뜻하며, 파란색을 사용해 ‘중립’을 나타낸다. 

프레임을 향한 두 사람의 손가락은 15cm 정도로 매우 가깝게 맞닿아 있는데, 이는 인간과 미디어 세상이 만나기 직전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표현한 것이다.

 

*유영호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에서 조각을 배웠다.

상암동 DMC 구룡근린공원 조각 설치 그리팅맨 프로젝트(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강원도 양구 DMZ)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