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들,바다에서..

여유당(與猶堂)

 

 

 

 

 

 

 

 

 

 

 

 

 

 

 

 

 

 

 

 

 

 

 

 

 

 

 

 

나라의 부패를 꾸짖던 선생의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꼿꼿하고 검소한 다산의 생활이 보존되어 있다.

 

정약용(丁若鏞, 1762년 8월 5일(음력 6월 16일), 경기도 광주 ~ 1836년 4월 7일(음력 2월 2일))은 조선 정조 때의 문신이며,

실학자·저술가·시인·철학자·과학자·공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미용(美庸), 호는 사암(俟菴)·탁옹(籜翁)·태수(苔叟)·자하도인(紫霞道人)·철마산인(鐵馬山人)·다산(茶山),

당호는 여유당(與猶堂) 이며,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중농 주의 실학자로 전제 개혁을 주장하며 조선 실학을 집대성하였고,

수원 화성 건축 당시 기중가설(起重架說)에 따른 활차녹로(滑車轆轤 : 도르래)를 만들고

그를 이용하여 거중기를 고안하여 건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유교 경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당대 조선을 지배한 주자학적 세계관에 대한 근본적인 반성을 시도하였다.

문집으로 유배 생활 중 대부분이 저술된 《여유당전서》 가 있다.

정조의 생모 혜경궁 홍씨, 정조의 다른 최측근인 홍국영과 인척관계이기도 하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를 찾아서..

 

 

'산,들,바다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다리(舟橋)  (0) 2015.04.01
신법지평일구( 新法 地平日晷),혼상(渾象),혼천의(渾天儀)  (0) 2015.03.31
구봉도 노루귀  (0) 2015.03.30
바다향기 테마파크 (대부도)  (0) 2015.03.28
서울랜드  (0) 201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