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육이랑

뽀얀 분을 바르고 있는 아이들..

 

 

 

아주 작게..엄지 손톱 보다 더 작은 아이를 분양 받아올때

이름을 알려 주었건만 지금은 머리속이 하얗다.

너 이름이 뭐니?미안~~ㅠㅠ

이제는 제법 커지고 눈에 띄게 자라는 모습이 보여서 관심을 가져본다.

 

한참 삘 받았을때 오렌지먼로 라하여

호박즙 한박스와 바꿔치기한 아이인데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읍다..우쒸~~~

걍 ~살아만 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지..ㅎㄷㄷ~

방울복랑

 

뽀얀게 매력적인 아이들인데

이놈의 마이너스의 손이 가만두질 않아 얼룩송아지가 되어버렸다..

 

2015.0423.

'다육이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작선인장(孔雀仙人掌)의 기지개  (0) 2015.05.07
갤럭시,연봉  (0) 2015.05.02
루페,입전 ,초연 ,덴섬..릴리시나  (0) 2015.04.30
릴리시나  (0) 2015.04.29
실버스타  (0) 201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