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을..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작은 난 인데 난은 키운적이 없어 어쩔까..
내집으로 와 겨울을 넘기더니 이렇게 예쁜꽃을 피우고 있네요.
지나시다 이름아시는 분은 그냥 지나치시지말고 꼭 알려주고 가세요..^^
......
한때 이 아이들의 매니아셨던 블친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이름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정보를 공유하니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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