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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에서..

갯골 한가운데 서서..

 

아침..6시 30분..갯골로 스며드는 시간 입니다.

그시간 염전 위로는..

하늘은 이렇듯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놓고 있네요.

 

 

 

 

 

 

하늘은 밑그림에 덧칠하다가 이내 지우기를 수차례..

 

그냥 파란 도화지로 변신을 합니다.

 

 

 

 

시간이 흐르자 군데군데 몇조각 구름을 남겨두곤  푸른 하늘로 채색해 버립니다.

 

 

2015.0627.이른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