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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상들~~

담장이 예쁜 25번길..

 

수세미꽃?

포체리카와 만데빌라.

 

 

 

 

 

여주꽃

 

 

 

나비수국

 

 

 

 

 

 

 

 

폭죽초

 

 

 

 

 

유도화일까?

 

 

 

 

 

 

 

꽃기린..수형이 넘 멋지지요? ㅎ

 

 

 

 

 

 

황려

 

홍옥

 

 

 

 

 

 

돌 담을 넘는 초록이들에 이끌려 기웃거리다

주인장과 마주치자 "안에 나비 수국이 참 예뻐요.."라고 하신다.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흔쾌히 허락을 하신다.

기다렸다는 대답을 들은듯 조심스레 집안으로(마음 같아선 당장이라도 빨리..) 들어가 보니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펼쳐진 마당의 모습에 입이 쩌억~~벌어진다.

재빠르게 얼른 주워 담는다고 담아보지만...

마음은 바쁘고 급하고..

늘 그렇듯..포스팅은 마음에 차질 않는다..

 

마당을 허락해주신 그분께 감사 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다.

꽃 만큼 마음도 예쁘신 주인장님..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