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기장은 관중석 11,808석 규모의 다목적경기장으로 대한 육상연맹 공인 2종 경기장이며, 평소엔 축구 경기장으로 주로 사용된다.
현재 K리그 챌린지 수원 FC와 WK리그 수원시설관리공단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002년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완전히 옮기기 전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하였으며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곳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2001년 개장하여 2001년과 2002년은 두 경기장 공동 사용) 2007년에는 FIFA U-17월드컵이 열렸으며, 피스컵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2011년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는 주경기장 관람석 11,800석을 접이식 의자로 교체하고 조명탑, 전기 및 음향 시설을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보수를 실시 했으며, 2012년 4월에는 대한민국에선 두 번째로 육상 트랙을 대구스타디움과 같은 푸른색 몬도 트랙으로 교체하였다.
보조경기장인 인조잔디구장은 102 × 72 m 규모의 축구경기 시설로서, 600 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제 70회 전국체전 송
수원실내체육관은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 9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이다.
1984년 10월 신축되었으며, 1988년 하계 올림픽 당시 핸드볼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현재 V-리그 남자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 여자부 수원 현대건설 배구단의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수원야구장은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펜스 거리는 좌우 95 미터, 중앙이 120 미터이며 천연 잔디가 깔려 있다.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가 2007년까지 홈 구장으로 사용하였다.
1988년 신축 당시에는 좌우 100 미터, 중앙 125 미터로 국내 최대 규모였으나 당시 수원을 연고지로 한 현대 유니콘스 감독 김재박의 요청으로 5미터씩 축소하여 보조 펜스를 설치하였다.
펜스의 높이는 2.5 미터다. 최대 관중 수용 인원은 2만 명이다.
이는 잠실야구장, 사직야구장, 문학야구장 다음의 수준으로 마산야구장과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의 야구장이다.
2015년부터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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