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fill..!! 물그림자(半影) 옹기** 2015. 11. 20. 16:30 어둠이 걷히자 갯물은 서서히 줄어들고 어느새 갯바닥을 보이기 시작한다. 달이 차면 기울고, 때가되면 다시 통통한 살을 찌우건만 우리네 인생은 그러지도 못하면서 오늘도 악악대며 하루를 산다. 2015.1115.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꽃..그리고 내 소소한 흔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느낌..fil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1) (0) 2015.11.22 滿秋 (0) 2015.11.21 현명한 길 (0) 2015.11.19 가을 殘像 (0) 2015.11.18 세월.. (0) 2015.11.15 '느낌..fill..!!' Related Articles 길(1) 滿秋 현명한 길 가을 殘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