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fill..!! 길(1) 옹기** 2015. 11. 22. 16:30 길은 뻗어서 멈추지 않고 나뉘어져 막히는 법이 없다. 뻗고 나뉘어져 사랑으로 이세상을 이룬다. 시인 변준석님의 길 중에서.. 2015.1119.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꽃..그리고 내 소소한 흔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느낌..fil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흔적 1 (0) 2015.11.24 길(2) (0) 2015.11.23 滿秋 (0) 2015.11.21 물그림자(半影) (0) 2015.11.20 현명한 길 (0) 2015.11.19 '느낌..fill..!!' Related Articles 흔적 1 길(2) 滿秋 물그림자(半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