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들,바다에서..

미생의다리(자전거다리)의 늦가을 풍경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보여지는 시흥시의 새로운 볼거리로

최근에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미생의다리는 

갯골로 스며드는 바닷물로 인해 일출, 일몰의 명소가 되어가고 있는 곳 이다.

근처에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시흥갯골생태공원이 있어

더 춥기전 두곳 연계해서 다녀오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주변으로 늠내물길 이라는  트레킹 코스도 마련 되어 있고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걷는 것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름다운 자전거 다리도 건너 보면서 좋은 추억 하나를 만들어 보아도 좋을것 같은데...

 

여러번 다녀온 곳이지만

칠면초가 붉게 물들어 있을때 왜 다녀오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201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