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랑 로라 옹기** 2016. 3. 7. 21:30 아주 야무진 녀석입니다. 곱게 바른 뽀얀 분 관리도 못하고 겨우내 먼지를 뒤집어 써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손자국도 덕지 덕지..ㅠㅠ 저 집 저 이불속에서 사는지가 10년쯤.. 이봄에는 집 평수를 늘여줘얄까봐요...^^ 2016.0301.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꽃..그리고 내 소소한 흔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다육이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왁스 (0) 2016.03.10 씨에라 (0) 2016.03.09 SP (0) 2016.03.06 소인제 (0) 2016.03.05 봄을 기다리는 다육이 (0) 2016.03.04 '다육이랑' Related Articles 왁스 씨에라 SP 소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