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명 작가전.
천리포 수목원 밀러가든 갤러리.
''겨울지나 봄,반드시 다시 피는 꽃을 기다리는 일,
생에 가장 아름다운,
그 순간의 설레임을 쓰고 그렸습니다.
꽃칠 공작소 -김양명''
''한번 피고 지는 꽃의 일생의 순간을
그려 넣어 숨을 불어 넣는일,
꽃곁에 내내 맴도는일''
''인간 발자국 곁에서 아름다운 꿈을
불어 넣어 주는 꽃을 가만히 앉아 보는일''
전시의 모든 수익의 절반을
꽃칠공작소 한 줌 햇빛,이라는 이름으로
천리포 수목원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핸드메이드 앞치마와 스카프등에
천연 염색 후
꽃그림 그려낸 작품들 스무점가량.
검정고무신,돌맹이와 조개껍데기에도..
엽서와 다포,걸개 등에도 그려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