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7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와 함께 번개와 천둥을 동반한 벼락(對地放電, lightning)으로
나무꼭대기부터 뿌리 부위까지 심하게 피해를 본 주목.
벼락을 맞아 나무의 끝부분이 잘려 나가고 내부까지 심한 피해를 입었으나
끈질긴 생명력으로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舊 농촌진흥청 대운동장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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