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광명 도덕산

옹기** 2023. 6. 3. 21:16

도덕산,道德停

*도덕산의 유래
고대의 광명은 동으로는 관악산, 서로 목감천,남으로는 수리산,
북으로는 한강을 경계로한
'잉벌노현'이었다.
잉벌노현仍伐奴縣:시흥현(지금의 서울 영등포구·관악구·구로구·동작구, 경기 안양시·광명시·군포시 일대에 있던 옛 고을)의 삼국시대 이름.→ 시흥현.
(고구려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광명 지역에 설치된 통치구역)

도덕산(183.1m)은 광명동,철산동,하안동이 걸쳐있는 산으로
남쪽 끝자락에 옛날 통일시대
사신들이 산봉우리에 모여
道와 德을 논의 했다고하여
도덕산 이라고 불리워 졌다고한다.
사신이 다니던 시기는 통일신라 시대이며,학식이 깊고 인격이
높은 선비들이 머물면서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하여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후기 지도에도 오늘날과
같은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오래전부터
불리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산 137번지에 있는 약 200여미터의 높이의 자그마한 산으로 큰 도시를 품고 있다.
야트막한 산 정상부근 Y자형 출렁다리가 있어 더 유명해진 곳 이다.
유아숲 체험관과 야외공연장,야생화 단지를 조성해 도심속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산 정상의 도덕정 에서는 사방을 둘러보며 힐링하면 좋을듯 합니다.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