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만딩이들~^^

헉둥이들 중간 번개팅~

옹기** 2024. 12. 19. 20:08

여학생 셋이서 급 벙개를 칩니다.
연말로 접어드니 각자 바쁜 건지? 주말 시간 맞추기가 여이치 않아 지난주 헉둥이들 주말 걷기가 펑크가 났었습니다.
연중 가장 기온이 낮 다해서 완전무장으로 돌돌 싸매고 갑니다.ㅎ
저야 갯골 지킴이로 어느 블로거님께 명? 받았으니 주 3회는 기본으로 나갑니다만 우리 헉둥이 여학생 중 내 마당인 갯골과 인연이 없던 친구가 있는지라 이번에 걷기로 한 곳이 제일 만만한 갯골로 정한 후 내 마당을 둘러보고 꼭 2주 전 식사 했던 곳에서 함미 셋이서 추억의 옛맛을 느껴 보았답니다.

수은주가 곤두박질하는 기온입니다.
각별히 보온에 유의하시길요~^^

20241219

적당한 쉼터에서 따끈한 커피 한잔과 우리들의 셀카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