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 한 밤에..

어둠이 서서히 내려는 송도..센트럴시티와 트라이볼

옹기** 2015. 8. 11. 00:44

 

 

 

 

 

 

 

 

 

 

 

 

 

 

송도야경에 첫번째 도전.

서서히 어둠이 내리자 도심의 불빛들이 하나 둘 깨어나기 시작한다.

물위를 가르는 수상택시의 파장이 잔물결로  일렁이기도하고,

"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있었나?"라는..마치 외국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도 내 보며

깨어난 불빛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밍샷도 담아보면서 송도 야경에 첫번째 도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