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2016. 3. 6. 21:30

 

 

 

 

이름은..

잎 떼어준 친구가 알려주긴 했는데 그 기억이 가물가물..

모르는게 맞구요..ㅠㅠ

 

 잎꽂이로 자라 애기 손톱만 하던것이

이젠 화경이 2센티가 넘어갑니다.

손톱도 바싹 세우고..

한 성질 하려나 봅니다.

햇수로 4년차인데 엄청 더디 크네요~ㅡ.ㅡ;;

 

201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