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살림 살이

菓子中의 菓子 太極堂

옹기** 2017. 3. 3. 06:30




3代의힘.장충동의 랜드마크 태극당.

할아버지는 민족의 이상을 담고자 1946년 태극당이라는 이름으로 빵집을 개업했다.

광복의 나라를 꿈꾸며 무궁화를 상징으로 삼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대가족의 시대는 끝났다.

산업화를 거치며 가족의 형태는 핵가족화 되었다.

세대간 단절은 이미 흔한 현상이다.

이런 사회속에서 3대째 가업을 물려 받아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SINCE 1946.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이다.


2017.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