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일상들~~

교동 대룡시장 #2

옹기** 2019. 1. 2. 19:47

 

 

 

 

 

 

 

 

 

 

 

 

 

 

 

 

 

 

 

 

교동 다방 쌍화차는 알쓸신잡 방송을

탄 탓 인지 긴 줄로 장사진을 이루어

좁은 골목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방앗간에선 김이 모락모락나는 가래떡을

연신 뽑아대고..

들기름에 찍어 먹어봐야하는데..쩝

교동시장의 결제는

대부분 현금으로 되는듯하다.

 

교동 대교를 건너자 눈에 들어오는 집

2채가 길가에 나란히 보였다.

도심의 고급자재로 거창하게 지은 집은 결코 아니라 농촌의 소박한 강화다운,강화스러운 그런집이라 눈을 잡았지않나 싶다.

그냥 지나치기 섭해서

나오는 길에 멈춰서서 인증샷까지~^^

20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