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

옹기** 2019. 4. 2. 16:04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는

대대적인 변화를 앞두고있다.

하반기 현대자동차 신사옥인 글로벌비지니스센타(GBC)와 영동대로 지하복합 환승센타가 착공되고,2022년 완공을 목표로 서울무역전시장(SETEC)일대를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동대로 주변은 4~5년 안에 천지가 개벽할 수준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동부간선도로까지 지하화하여 영동대로와 이어져 서울시 북부에서 강남 한복판까지 한번에 올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내다보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연합뉴스와 인터뷰 글 중..

 

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