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다에서..
배미꾸미 조각공원
옹기**
2019. 7. 19. 01:18
'모도와 이일호'라는 조각공원은
조각가 이일호씨가 개인 작업실 겸
건물을 짓고 앞마당 잔디밭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 두었다.
조각 작품들이 바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공원 입장료는 2.000원이다.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