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 2019. 10. 15. 11:28

 

 

 

 

 

 

 

 

 

 

 

 

 

 

 

 

 

 

 

 

개항 후 일본 조동종 사찰인 금강사로

건립 되었으나,광복 후 조계종 사찰

동국사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른다.

대웅전과 승려들이 거쳐하는 요사채는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지붕 물매는

급경사를 이루는 등 일본사찰

건축양식을 따른 우리나라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다.

국가등록문화재 제64호.

동국사길 16(금광동)

 

201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