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다에서..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능내역
옹기**
2019. 12. 24. 00:55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있는
기차역으로 2008년 12월 폐역 되었으며
이 역을 대신하여 운길산역이
신설 되었다고한다.
이제는 더이상 기차가 다니지않는
폐역인 능내역.
하지만 세월을 담고 추억을 남긴 능내역엔
옛 기차역 그대로 보존되어있어
많은이들이 발걸음이 이어지고있다.
이제 이곳은 철길을 달리는 기차 대신에
팔당역에서 부터 능내역을 거쳐
두물머리까지 가는 라이딩 코스로
꽤나 유명하다.
그들이 잠깐 쉬어가는 곳 이기도 하다.
하늘이 잔뜩 내려앉아
겨울답지않은 겨울날..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