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칠성 조선소

옹기** 2020. 3. 14. 16:13

 

 

 

 

 

 

 

 

 

 

 

 

 

 

 

 

 

 

 

 

배를 만들던

칠성조선소와 협성기계.

 

칠성조선소는 1952년에

원산조선소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자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2017년 8월까지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배를 만들고 수리하여 바다로 보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2월 칠성 조선소는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공간은 살롱,뮤지엄,플레이스케이프,

오픈 팩토리 네 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속초.202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