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랑
나비수국
옹기**
2021. 2. 28. 17:54
머금고 있더니
드디어 터트렸다.
달랑 한송이만 피었지만
우리집 봄의 전령사인듯 하다.
처음 꽃망울 터트려 준
꽃에 사랑 듬뿍 느끼며..
2021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