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랑
CAFE' 다육 플라워데코
옹기**
2021. 8. 2. 15:07
한 열흘 지나면 이 더위도 지쳐 수그러지지 않을까..
팔월 첫날..
충북 진천군 광혜원에 있는 다육 카페 플라워데코에는
직접 운영하는 다육농장을 비롯해 카페가 있는데
인당 5000원의 입장료를 내면 커피 등등의 음료를 주문해 마시며 다육 구경과 구입을 할 수 있는곳 이다.
방문기념으로 작은 다육이도 하나씩 주는데
내가 갔을땐 리톱스를 주시네요.
시기별로 다르다 하니 다음엔 어떤걸 줄지?ㅎ
이곳엔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금땡이들이 눈을 즐겁게 하는데 몸값이 이백씩 이나 하는 멋진 다육이도 보인다..
더위를 잊고 잠깐이었지만
힐링의 시간을 보낸 하루..
202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