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랑
차츰 할일 합니다.
옹기**
2022. 4. 9. 18:31
오늘은 그 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5일전 바람꽃의 꽃대들도
앉은뱅이 탈출하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라디칸스는 초로기에서 살짝 화장을해 발그레하다.
집을 나서면 거리는 온통 꽃들이 춤을 춘다.
역시 봄은 생동감이 넘쳐나는 계절이다~~
202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