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조 (3) 썸네일형 리스트형 항미정(杭眉亭) 권선구 서둔동 251번지에 소재한 향미정은 1986년 4월8일 수원시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됐다. 순조 31년(1831년) 당시의 화성유수 박기수가 건립한 것이며, 그 이름은 중국 시인 소동파의 시구에 "서호는 항주의 미록같다"고 읊은 데서 따 지었다고 한다. 항미정은 축만제 제방 서쪽에 위치하고.. 지금은 갈매기들의 놀이터가 된 선녀바위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갖가지 기암 괴석들이 바다 위로 빼곡하게 솟아오른 곳에 선녀바위가 있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잘 어우러지고 바위로 잔잔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이라 이곳의 풍경을 캔버스 위의 수채화로 담기 위하여 사생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또 어둠.. 오이도 함상 전망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에 등장한 함상전망대. 시흥시는 인천해양경찰서 퇴역 경비함(250t급)을 바다와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개방했다. 시흥시가 오이도 해양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갯벌탐방로와 함상전망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객..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