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계란마을 주변 오물들을 태우는것 같은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을 중앙엔 커피향을 폴폴 날리는 소박한 카페"가을사랑" 솟대를 직접 만드는 경험도 할 수 있다네요. 어느집 벽난로에서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줄것을 상상하며.. 누구의 따뜻한 잠자리였다가 버려져 폐기물로 딩구는 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