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南楊州 雲吉山 水鍾寺 無料茶室 三鼎軒 여기까지는 "촬영금지" 라는 안내문이 보여 삼정헌 밖에서 살짝 눌러 보았구요.. 어떤 인연들이 부릅니다. "차한잔 하시라고...." 알지도 못하는 분 들이라 사양함에도 불구하고 몇번을 부르기에 못이기는척 찻상에 앉아 음미를 해보며.. 관리하시는 보살님이 잠깐 바리를 비우셨다가 이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