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초여름 소래산 자락 아래.. 봄날 같은 사람 너무나 따스하기에 너무나 정겹기에 너무나 든든하기에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은 ... 봄날 같은 사람 입니다.. 소천 사랑밭 새벽편지 중에서.. 이젠 덥다..많이.. 봄이 밀려나고 계절은 여름으로 갈아타고 있다. 2015.0523. 시흥 늠내길 갯골의 해넘이 시흥 늠내길 갯골 생태공원 전망대에 사월의 마지막 남은 해가 걸려 있어 얼른 붙잡아 봅니다. 오월에도 다녀 가시는 모든 블친님들의 안녕을 바라며.. 2015.0430. 솜사탕.(솜씨부리는 사람들의 방탕)전시회 그대 미소로 내 가슴속에 꽃이 피어나고 다시 그대에게 향기를 번지다 터벅 버턱 집으로 돌아 가는 길. 문득 올려다 본 밤하늘 긴 호흡이 지나고 달에게 건네는 이야기. 솜사탕20은 시흥시에서 출발한 자립적 일러스트 단체로 젊은 감성을 바탕으로 작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보다 더 .. 소금이 놀던 자리 시흥시 늠내길 가운데 가장 특별한 길은 갯골길이다. 갯골길은 경기도에서는 유일한 내만갯골을 따라 조성됐다. 내만갯골은 밀물 때면 바닷물이 육지 안까지 갯고랑을 따라 밀려들어오는 곳이다. 바닷물이 드나들기 때문에 과거에는 이곳에 염전을 조성, 소금밭을 일구었다. 이 염전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