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오는 시련 속에 서있어도
가슴엔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 새
*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랑 사랑 사랑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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