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798)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번 움직여 볼까? 연일 지속되는 더위라 산둥이 들 걷기도 잠시 쉬어 갑니다.매년 7월 말 8월 초에는 각종 직장이나 기관 등등이 휴가철 이라지요.해서,도로 위 민폐이고 싶지 않아 8월 초는 집콕을 해 보는데..그렇다고 어디를 나가기도 엄두가 안나는 수은주 눈금이다. 한 주는 건너뛰고 이번 주는 살짝 움직여 보려 드라이브 겸 나선 연천을 더듬더듬..바람이 제법 불기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로 끝난 걸 보면집콕이 현명했다~아직은 밖에서 노는 건 不可하다..나의 애마는 부실해 쉬게 하고 딸내미 자동차 실내는 시원하니 드라이브는 성공적~^^20260808차창에 비친..?돌아오는 길에 함흥냉면이 유명하다는 의정부 맛집에서..주차장이 넓은데도 불구하고 웨이팅 必~~ 가운데 伏 날 伏날..三伏중 가운데 절기인 중伏날 산둥이 들은 익숙한 숲으로 들어가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봅니다.계곡 물놀이는 보너스~~^^요즘 일기 예보를 믿어야 할지..주말, 비 온다는 예보에 일정을 가볍게 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잡기는 했으나 뭔가 예보를 탓해야 할지?여하튼..오늘은 병목안 시민공원 앞 10시 출발~병탑을 통과하고 1.2.3 전망대를 거치는 코스였으나 3 전망대는 보수공사로 인해 2 전망대로 리턴~즉, 이 덮고 습한 날 알바를 조금 한 후 산비탈을 타고 내려가 계곡물에 물 멍도 합니다.빗나간 예보였지만 한 주간의 마무리를 이렇게 확실히 했습니다~^^20260725시에서 설치한 현수막 한쪽이 풀어져 있는걸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단단히 붙들어 매는 모습들 입니다.ㅋ산 아래 계곡물을 그냥 .. 다행히 비 는 소강상태 긴가민가..장마철..雨記..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에 산둥이 들 주말 야외 일정이 어찌 될지를 가늠을 할 수가 없었다.간밤 내린 비는 눈을 떠 보니 다행히도 그친 건지 소강상태인 건지 내리는 걸 멈추었다.날씨 확인 후 카톡방을 기웃대 보는데.. 아직 잠잠하다.곧이어 울리는 진동 음,드르륵~~!확인 후..예보에 의하면 비 소식이 있으니 일단 우산 하나 챙겨 집을 나선다.예술공원 계곡의 물소리가 제법 우렁차게 흐른다.백색 소음 치고는 공포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수목원 후문 정자에서 쉼을...오늘 예정은..기온이 쨍하고 습할 경우 숲 속으로 들어가 알탕?을 계획 하었으나 날씨가 그렇지 못해 막간을 이용해 걷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해야 했다.또 한주를 기다리면서..20260718물이 넘치니 돌아서 가라는 안내문 시흥 연꽃테마파크 연중 의례적으로 두세 번 가보는 곳이다.찐득대며 푹푹 찌는 복중이기도 하지만 어제 내린 비가 이곳을 어떻게 만들어 놓았을지 궁금했던 터라..워낙 환경에 강한 꽃 인지라..특히 비 에는 더 말해 뭐 하리..내리는 빗 물은 넓은 연 잎에 적당히 품었다가 또르륵~쏟아 내면 그만인 것을..적당히 넘어져 있다가 기세를 몰아 바로 서면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을..우리네 욕심도 채울 만큼만 가지고 있으면 될 텐데 그러지 못하니 아둔한 인생살이가 아닌가..비가 잠시 그친듯하여 서늘한 오후에 근황을 보러 나섰다.역시 씩씩하게 하늘 받치고 잘 서 있군..♡연밭을 주로 담아봅니다~^^사진이 많아 추려서 담아보는데 그래도 많습니다~ -.-;;주변 풍경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20260715대관식을 마친 빅토리아연의 모습도 담아.. 수리산 숲 속으로.. 아침가리 대타로 수리 가리길?로 나름 칭하는데..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산둥이들의 계획은 늘 거창하다.지난주 계획으론 다음 주는 아침가리로 트레킹 가자는 의견이 분분했으나..정작 날이 다가오자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불참러들이 생겨서 임시방편으로 생각한 곳이다.만만한 곳인..우리 주변 가장 가까이 있는 숲으로..이틀 동안 비도 왔으니 계곡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기도 기대도 하면서 우리들을 기다리는 곳으로 入山 하는데, 그곳이 바로 修理山 둘레길이다.출발지는 현충탑이다.그곳 계단을 오르는 동안 흘린 땀은 오늘 흘릴 땀 총량의 반은 쏟은듯하다~-.-;;오솔길을 지나 숲길로 접어들어도 온도와 습도가 만만찮다.간간이 불어주는 산바람에 열을 식혀가며 물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 퐁 당~!!으~~션하다~!이렇.. 양평 세미원 세한정 세한도 세미원 세한도는 경기도 양평 세미원 내 ‘세한정’에 전시·조성된 공간으로,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를 테마로 한 정원입니다.세한정에는 세한도와 함께 김정희의 초상화, 생애·삶의 역정을 보여주는 그림 11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세한정(歲寒庭)추사 김정희 선생께서 유배생활 중에 제자 우선 이상적 선생에게 그려준 세한도를 공간에 펼쳐 정원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세한정 내에 위치한 송백헌(松柏軒)에는 세한도와 함께 추사와 제자의 초상화 그리고 추사선생의 생애와 삶의 역정을 보여주는 그림 11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곧고 의리 있는 제자에 대한 믿음과 유배로 인한 상처와 외로움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세한도의 뜻을 구현한 세한정은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다짐하는 약속의 정원입니다. 사은례(謝恩禮)를 통.. 두물경 남한강 북한강 하나 된 두물머리 겨레의 기적이 쉼 쉬는 우리의 한강고개 들어 어디에 눈을 두어도 신록의 빛은 눈이 부시다.다행인지 태양은 구름 속에 쏙 들어가 있고 비는 내리기 싫어하는 하늘이라 후텁지근 하기는 해도 강바람 살살 불어주니 산책하기로는 그만인 날이다.오랜만에 '세미원' 거쳐 두물머리까지 한 바퀴 돌아본다.두물머리의 핫플레이스를 상징하는 나무들과 이곳에서 꼭 먹고 가야 하는 또 한 가지를 먹으니 점심배는 달아났다.. 20260605 장마 전초전.. 칠월 첫 주말은..리더 산둥이의 말대로 혹시나 모를 장맛비를 대비해 작은 우산 하나 배낭에 꽂고 예술공원 주차장을 향해 출발~~최초 목적지는 '삼막사' 였으나 잔머리를 살짝 굴려 봅니다. 날씨 탓..? 습도 탓..?으로 돌리고 목적지를 변경하고 예술공원 명성에 걸맞은 숲 속 작품 감상 후 관악 수목원으로 가는것으로 결정 합니다.나름 미리 입장 예약 신청도 해 놓은 센스.. QR 찍고 들어가 나름의 힐링을 합니다.일정을 마치고 산 아래 동내에서 간단한 식사 후 각자의 남은 주말 일정을 위해 해산을 하고 다음 주를 기약합니다.20260704개망초 하얀 꽃 을 배경삼아~^^제가 제일 좋아하는 수목원 산철쭉 무덤앞 입니다~^^새로운 조형물이 보이죠?예술공원 전망대 꼭대기 유리벽을 배경으로..전망대 포토 존 이전 1 2 3 4 ··· 9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