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336) 썸네일형 리스트형 滿秋의 평촌 자유공원 평촌 자유공원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어린이 교통공원과 평촌아트홀이 함께 있어 주말 공연이 있을 땐 주차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자유공원이란 명칭과 관련 있어 보이는 듯 한국전쟁과도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6.25 전쟁 동상도 보이고,상륙장갑차가 전시되어 있고, 공원 안에는 애국지사 동상도 보입니다.자유 총 연맹 센타도 자유공원 내에 있습니다.주변에 갈산 둘레길도 있어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가벼운 산책길로 이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20241117 하늘공원 어느새 11월로 접어들었고 11월의 첫 번째 주말입니다. 우리 헉둥이들이 지난주에 하늘공원을 다녀왔다지요. 그러나 저는 개인사로 인해 불참하였기에 오늘은 하늘공원으로 향합니다. 다행히도 헉둥이 두 친구가 상암동 근처에 거주하는 관계로 두 친구도 불러내고요..ㅎ 대중교통을 이용해 환승에 환승을 거쳐 월드컵공원 2번 출구서부터 시작입니다. 맹꽁이차 출발지점 지나 걸어 올라갑니다. 걷는다는 목적이 있으니 맹꽁이차 따윈 그냥 패스지요~^^ 천천히 걷다 보니 하늘공원 입구가 짠~~ 눈부신 억새밭이 펼쳐집니다. 날씨마저 11월의 기온답지 않고 하늘빛 또한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곳에 펼쳐진 흰구름 조형물은 누가 두고 간 것일까요.. 오래도록 그곳에 두지 못하니 그동안만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은 감상하며 안구정화도 누려.. 남양주시 한강공원 삼패지구 여름 끝에 있는 한강공원 삼패지구를 가 보았습니다. 여름 막바지 황화코스모스가 공원 분위기 메이커로 여름을 배웅 합니다. 산책하는 시민들의 여유로운 모습과 라이더들의 모습이 한가롭습니다. 미사대교 건너편 하남 미사리의 아파트도 장관이구요.. 날이 꾸물대 혹시나.. 해서 우산도 하나 챙겨 나갔으나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비가 왔다면 더 운치 있게 걸었을 삼패지구 한강공원인데 말입니다~-.-;; 물의 도시답게 하절기엔 아이들이 발목을 적시며 놀 수 있도록 분수대부터 야트막한 수로가 연결된 위로 징검다리 인듯한 구조물? 도 보이네요~ 이기섭 박사 추모비 告 이기섭 박사는 강원도 영동 북부 지역 두메산골을 찾아다니며 의술을 펼친 의사, 의료봉사자. 황해도 수안군 출신으로 1938년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61년 이대병원장을 역임한 뒤 1970~80년대 속초보건소와 속초도립병원 외과과장을 지냈다. 이후 1982년 속초도립병원을 그만두고 미국 여행길에 올랐는데, 우연히 들른 백화점에서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해주는 것을 보고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왕진가방을 챙겨 들고 오지를 찾아다녔다. 설악산 오지 마을을 찾아다니며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무료진료활동을 하며 의료봉사에 전념한 그는 강원도 영동북부지역의 '슈바이처', '허준'이라는 칭송을 받아왔다. 2006년 12월 25일 성탄절에 향년 93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서울 30년 製麵所 경남상회 못 말리는 여사님 극성? 극성이라기보다는 내 가능한 일이기에 시작을 해봅니다. 지난주 티브이 심야프로의 채널을 돌리던 중 전통 국수를 만드는 장면이 스쳐 지나갑니다. 리모컨을 멈추고 집중해서 보니 모 TV 방송국에서 유명 연예인인 유재석外 몇몇이 진행하는 프로입니다. 눈여겨봐 두었다가 폭풍 검색에 들어갑니다. 건강상 국수, 쌀, 빵, 떡 등등 탄수화물을 덜? 먹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검색을 해보니 서울 강서구에서 30년째 국수를 만들어 생업을 이어가시는 곳이었고 국수 匠人이 계셨네요. "날잡아 가볼꺼야.."ㅋㅋ 그날이 바로 오늘. 어떤 코스, 어찌 가야 가장 경제적으로 다녀올지 대중교통편을 알아본 후 내가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아침 일찍 잘 타지도 않는 전철을 환승해 가면서 다녀왔는데.. 그런데 말입니다... 인천대공원 해마다 봄, 가을로 서너 번씩은 나가보는 인천대공원을 2024년 들어서는 한 번도 가보질 못했습니다. 연휴 이틀 동안 내린 비가 하늘과 대지를 말끔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그 청량감이 다소 쌀쌀하달까.. 창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데 한기가 훅 들어옵니다. 오늘 오전은 푹 쉬고 오후에 운동 겸 산책이나 나가볼까 하는데 친구의 전화로 오늘같은 날은 그냥 놔두고 보내긴 아깝다며 의기 투합해 인천대공원 푸름속에서 노닐다 옵니다. 작약꽃이 하나,둘 눈 비비며 깨어나기 시작입니다. 보랏빛 수레국화가 띄엄띄엄,붉은 양귀비는 듬성듬성,개망초가 하얗게 후라이를 해놓고 기다리네요. 동문 주차장 진입전 장수동 800년 은행나무 언저리가 말끔히 정비되어 있어 확인도 해봅니다~^^ 새롭게 눈에 뜨이는 건 맨발.. 다산역사공원/고인돌공원 잠깐 봄이 오다가 멈춘 듯 밤새 내린 하얀 눈이 세상을 덮어 고층아파트 아래 세상은 모두가 하얗다. 오늘은 평소 눈여겨봐 두었던 다산역사공원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다산역사공원 안내판에는 지석묘, 전망대, 잔디마당, 약초원, 조류지, 고인돌체험마당, 석관묘, 석실묘 등 이렇게 쓰여 있기에 학습의욕이 발동해? 들어가 봅니다. 학습의욕 이라기보다는 오늘의 할당된 걸음도 걸을 겸..^^ 일단 고인돌공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 외에 야트막한 능선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원인 듯합니다. 하얀 계절을 보내고 초록이 춤출 때 한번 더 발걸음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려다보니 근사한 정자가 보여 가까이 다가가보니 다산원이라고 하네요. 다산 정약용선생의 업적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직 초록이 없.. 인천공항 하늘정원 하늘 정원은 인천 공항 제1터미널을 들어가기 전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인천 국제공항으로 착륙을 하는 항공기가 바로 머리 위로 날고 있는 것을 근거리에서 가깝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늘정원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은 인천 국제공항에서 이착륙하는 항공기를 볼 수가 있다는 점이다. 바로 머리 위로 굉음을 내면서 날아가는 항공기를 만날 수가 있는데 바람 의 풍속에 따라서 항공기의 이동위치가 바뀌면 항공기가 하늘 정원 위로 날아가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이곳 ‘하늘정원’은 인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동남 측 유휴지(38만㎡)에 조성한 휴식공간으로, 인천공항에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모습과 더불어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공항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인천국제공항 내 하늘정원에 코스모스 꽃밭 36,000㎡(1.. 이전 1 2 3 4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