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봄은 우리곁에 다가와 있나보다.
혹독했던 지난 겨울을 견뎌내고,
조롱조롱 꽃망울을 달고,그 속을 열어보인다.
번식력이 엄청나 다산의 상징이라고 이이기할 정도.
천덕꾸러기로 클론을 모두 훑어낼 지경이지만,
봄이니..봄이라서..
봄이 온다고 알려주니 바라보는 눈이 그저 흐믓하다.
그래..꽃이라서 참 예쁘다..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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