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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랑

할머니....봉긋한 솜털 얼굴 .

 

 

 

할미꽃..

긴 겨울..

묵은 둥지 밀어내며

기지개를 켜 봅니다.

찬란한 봄이 그리움 입니다.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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