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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에서..

새벽을 지키는 나무 한그루

 

 

 

 

 

춥다 덥다 한마디 하지 않고

한자리에 서서..

삼백 예순날

한곳에 서

이곳을 지키리..

 

2015.1128.황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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