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관광객을 태우고
여행나온 노란버스.
노란버스를 떠올리면
보통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이동 시켜주는 버스로 알고 있는데
주말이라 나들이 나온듯 하다.
충청도 버스이든,경기도 버스이든
주차선에 나란히 줄 맞춰 선
반영 두 그림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걸까..
2016.0716.외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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