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소래습지생태공원을 가보았습니다.
입구에 못보던 모습이 보여 잠깐 들여다 보니
여러분들이 둘러앉아 족탕을 즐기고 계시네요.
따뜻하게 20분 정도 족욕을하고
물을 털어내고 공원 한바퀴를 돌면
발이 가벼워 질듯 합니다.
오후 5시까지만 운영을 한다니
제가 그곳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4시가 넘은 시간이라
체험은 패쓰 합니다.
평균 수온은 40도로 유지하며 한번에 100여명이
이용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18년 3월 10일 정식 개장 하였고
이용 요금은 없다고 합니다.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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