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씨앗호떡과 떡볶기를 시작으로
오징어순대,메밀전병에 수수부꾸미로
입맛을 자극해 본다.
돌돌 말아논 타래과자와
티각태각의 부각류도 겟하고..
코코너쉬림프 안주삼아 맥주한잔 청해도보고,
만석 닭강정은 서울에서도 가끔씩 보이니 패쓰~
우유튀김과 아이스크림 튀김.
곁에 비비꼬인 꽈배기도 일단을 겟.
어쩜 이리도 먹거리가 많은지..
다 먹어볼 수 도 없으니
조금씩 keep도 해가면서..
1번 국도를 달려 아야진항 가는 길목엔 지난 산불의 잔재는 차마 두 눈 뜨고
쳐다보기가 힘이 들 정도였다.
여행계획을 가지고 있었다면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이지 마시고
꼭 다녀오시길 권하면서..
20190430~1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