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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에서..

두물이 만나는 곳 두물머리



















다시 말하면 양수리..
물안개가 포근히 피어나는
이른 새벽이면 더 좋은곳 이다.
누구의 가슴속이든
하나의 추억쯤 가지고 있었을 그곳.
수많은 사연들을 지켜보고,보듬으며
말없이 응원 해주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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