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 소금창고가 내려 앉아 있다.
거의 폐허가 되었다고 봐야할까보다.
얼기설기 서로 기대어 있기를 수년째..
자연 침하를 견디지 못하고
이젠 곧 부서져 그 흔적을 지우려는지..
한때 나의 힐링 포인트였던
내 기억속에 저장된 저 녹색지붕 창고.
어허~
이거 참!!
이를 어쩌나..
볼거리,추억거리 하나를 잃어 버리고
잊어버리기도 해야하나..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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