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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Bio,Culture

통영의 동쪽 벼랑인 "동피랑 벽화마을"

*통영 동피랑벽화마을

통영 강구안 언덕배기에 있는 동피랑 벽화마을은
좁은 주택가 골목 담벼락 곳곳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벽화가 장식된 마을로 2년마다 공모전을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있으며,
그 시기에 맞추어 동피랑 벽화축제가 개최되고,
올해는 10월경에 개최될
예정 이라고 한다.

언덕길을 따라
동피랑 벽화마을에 오르면 강구안과 통영 앞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고 파란하늘 아래 펼쳐진 동피랑 벽화마을과 푸른 바다가 마치 야외미술관 같은 풍경을 연출해,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적인 벽화마을이다.

통영에 오니 어디부터 가봐야할지 가볼곳이 너무나도 넘쳐나는 고장이다.
케이블카도 타고 통영스카이워크도 올라 그 짜릿함도 느껴봤고,
미륵산 정상에 올라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 보기도..
해무가 바람을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며 땀을 식혀준다.
루지도 4번타는 코스로 티켓팅해 엉덩이가 아프도록 탓으나 통영하면 맨먼져 가보고 싶고,보여주고 싶은곳은 단연 동피랑이다.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