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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에서..

하루 일기

급 번개팅으로..
경기도 광주 점찍고
수리산 숲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점심은 광주에서..^^

여기 번쩍!
저기서 번쩍~!
홍길동 후예인가요?ㅎㅎ

어디에서건 든든하게? 먹었으니 걸어야겠습니다.
안양중앙시장에서 잠깐의 일을 본 후 수리산 숲으로 들어갑니다.
병목안 깊숙이 새롭게 조성된 데크길을 걸어봅니다.
군부대 아래까지 산책 후 벤치에서 쉼 도 해가면서,
계곡물에 발 담그니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오늘밤은 꿀잠 예약입니다~^^

20240529


장지리막국수의 커피와 후식(보리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