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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만딩이들~^^

헉헉이들이 간 곳(2탄)

인천 드림파크에서 인증샷 몇 컷 담고 8,000여 걸음을 걷고 다음 목적지인 김포한강조류생태공원으로 가기전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김포로 이동해 강원도식 밥상을 차려주는 맛있는 식당인 '엄마의 봄날'로 갑니다.(이곳도 맛집 블러거이신 노병님 블방을 참고로 한건 안비밀 입니다~^^)
한참 식사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기본입니다.
앞에 20팀..
대기번호 받고 잠시 기다려 '동강정식 2인分'..
배불리 먹고 감자떡은 테이크아웃~ㅋ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 장소 이동을 위해 네이비를 열어 보니 김포한강조류생태공원이 식당 가까이에 있어 5분 정도 걸립니다.
주차는 운 좋게 딱 한자리 빈 곳에 파킹하고 조류생태공원으로 다시 로그 인~~
전망대에 올라 한강 건너편을 보니 아파트 촌?
망원경으로 확인해 보니 일산 킨텍스 아파트들이 보이는 걸 보니 그쪽이 맞는 거겠죠?
공원을 가로질러 한강 뚝방으로 오르고 내리며 탁 트인 김포한강조류생태공원 황톳길을 비롯해 구석구석 샅샅이 발자국을 남기고 돌아온 하루였습니다.
파란 하늘 캔버스에 구름의 하얀 터치가 아름다운 날이라 더 운치가 있었습니다~^^

p.s:사진이 많아 1,2탄으로 나누어 포스팅 했습니다~^^;;

20241005.

생각보다 키가 큰 새들..

비누방울 놀이를 하는 아기도 한컷~

공원 조경수인듯한 가막살나무 열매가 가을임을 더 느끼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