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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만딩이들~^^

헉둥이들의 맨발걷기


헉둥이들 정모일이 매주 토요일이었으나 10월은 여타의 많은 행사관계로 이번주는 하루를 늦추어 일요일에 갯골을 걷기로 합니다.
신을 신던, 벗던 본인들의 의사에 맡기고 갯골 한 바퀴 돌고, 식사 후 오후엔 각자의 일정대로 움직입니다.
잔잔바리로 먹는 식대는 거의 더치페이지만 소모임 이기도하니 이따금은 감투를 쓴 친구가 부지불식간 한 번씩 총질을 해댑니다.
보통 서너 명, 많아봐야 다섯이 함께 걸었는데 오늘은 그 기록 갱신?에 기분이 좋다는 의미로 보이네요.
그날 중 하루가 오늘입니다.
정육식당에서 삽겨비와 목살, 된찌에 냉면 등등..
고기가 진리라며 단백질 보충을 해봅니다.
아!!!
이스리도 일병 추가했는데 남긴 건 안 비밀입니다.ㅎㅎ
여섯 중 셋이 운전을 하니 그럴밖에요.
음주운전은 안되니까요~^^

20211013